충남 아산시 시가지내 난립한 상가 간판이 개성있고 아름다운 '고효율 LED간판'으로 변신했다.
22일 아산시에 따르면 올해 7억1000만원을 투입해 온양온천역에서 천안방향 국도21호변 상가(온양온천역~모종동) 66개동 163개 점포 간판 85%를 교체했고, 10월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고효율 LED간판 교체사업은 지난 2009년부터 매년 개선으로 현재 810점포의 간판을 교체해 쾌적한 도시가로환경 창출로 선진문화 도시 옥외광고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아산시 관계자는 "2014년에도 지속 추진할 계획으로 아산시의 아름다운 도시가로환경을 만들기 위해선 상인, 시민, 옥외광고업자 등의 넓은 이해와 참여 및 협조가 절실히 요구된다"고 말했다.
<201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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