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대표 김태영, company.webzen.co.kr/)은 ‘도전과 혁신’을 상징하는 새 CI(기업로고)를 선보였다. 최근 ‘판교디지털콘텐츠파크’ 신사옥으로 입주 이전을 마무리한 웹젠은 기존 ‘World’와 ‘WEBZEN’을 중의적으로 표현한 CI 디자인을 일부 수정해 글로벌 게임 산업에 대응하는 ‘변화와 발전’, ‘가치와 성장’을 함축하는 새로운 CI를 제시했다. 웹젠이 이주한 새 사옥은 지하3층, 지상 10층의 신축 건물로 ‘게임을 만들고 놀이문화를 창조하는 ZIP(집)’을 주제로 구성됐으며 본사직원과 웹젠이미르 등의 계열사들이 모여 약 600여명의 임직원들이 근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