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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9 13:10

(광고주 동향)이마트 가양점 쿠키, 낯익은 매체의 새로운 변신

  • 편집국 | 278호 | 2013-10-29 | 조회수 3,428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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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적으로 운영되던 라이트박스 3기와 47인치 패널 3기를 연동해 하나의 브랜드로 광고를 채워, 새롭고 임팩트있는 광고효과를 연출하고 있다.

키오스크+라이트박스 묶어 질레트 광고 표출

지난 9월 이마트 가양점에 낯익지만 새로운 매체가 등장했다.
이마트 쿠폰 키오스크 ‘쿠키’가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나 마치 새롭게 설치된 매체처럼 인식된 것인데, 라이트박스 3기와 47인치 패널 3기에서 1개의 영상이 표출되고 있어 시선을 끄는 효과가 탁월하다.
키오스크와 라이트박스 각각 개별광고로 운영되던 것과 달리, 이마트 가양점 쿠키는 키오스크와 라이트박스가 질레트 하나의 브랜드를 채워졌다. 이를 위해 이마트 가양점 쿠키는 키오스크와 라이트박스 배치를 재조정하고, 외함을 질레트의 이미지로 래핑했다. 또한 새로운 서버 컴퓨터를 설치해 3기의 키오스크에서 하나의 확장화면을 송출하고 근접센서를 통해 고객이 접근하면 기존 키오스크 화면이 송출되도록 조정했다.
운영사인 CJ파워캐스트 측은 “이번 이마트 가양점 쿠키는 개별적으로 작용하던 매체가 새로운 아이디어를 통해 전체 공간을 커버하는 매체로 변할 수 있음을 보여준 좋은 사례로, 매체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통해 매체가 어떻게 변화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자평했다. CJ파워캐스트는 이마트 지점별 쿠키 설치수량 및 광고 집행상황에 따라 이번 질레트 사례와 같은 광고집행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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