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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9 11:11

코스테크, ‘2013 취업하고 싶은 기업’ 선정

  • 편집국 | 278호 | 2013-10-29 | 조회수 2,650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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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취업하고 싶은 기업’ 선정식 장면.

중소기업기술혁신協 주관…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코스테크(대표 민경원)가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와 매일경제신문사가 주관하고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 후원하는 ‘2013 취업하고 싶은 기업’에 선정됐다. 지난 2012년에 이은 2년 연속 선정이다. 전국 277개사 가운데 87개사가 2년 연속 ‘취업하고 싶은 기업’에 선정됐는데, 코스테크는 사인업계에서는 유일해 의미가 크다.
‘2013 취업하고 싶은 기업’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우수한 일자리 경쟁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발굴해 적극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근로조건, 고용안정성 외에도 기업의 비전이나 성장가능성, 대외이미지, 직원만족도 등 실질적으로 신뢰를 주는 항목을 기준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코스테크는 임직원 전체를 대상으로 한 직원만족도 조사에서 특히 높은 점수를 얻었는데, 이는 직원의 복리후생제도와 사원 개개인의 자기계발을 위한 교육에 투자를 아끼지 않은 영향이 크다. 회사 측은 “특히 기업의 이익을 사원들과 공유하기 위한 성과급 제도를 운영함으로써, 사원의 사기를 북돋으며 동기부여를 촉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취업하고 싶은 기업에 선정될 경우 정부채용 지원사업 연계, 병영지정업체 신청시 가점, 해외선진기업 탐방기회 부여 및 언론·채용포털·SNS 등을 활용한 기업홍보지원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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