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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2 10:51

(중소기업 뉴스)중기청, 100억원 규모 해외규격인증획득 추가 지원

  • 편집부 | 279호 | 2013-11-12 | 조회수 1,584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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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은 최근 강화되는 기술무역장벽(TBT)에 대응하고,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돕기 위해 중기청 수출지원센터 온라인시스템(www.exportcenter.go.kr)을 통해 ‘해외규격인증획득 추가지원’을 실시한다.
이번 지원은 총 100억원 규모로, 총 1,10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지원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제 2조에 의한 중소기업이다.
각 분야별 한도 기준 및 수출능력에 따라 40~90% 비율로 차등 지원한다. 1개 인증당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특히 의료기기, 건축자재, 에너지 등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으나, 인증비용 부담이 큰 고부가가치·고비용인증의 경우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한도를 대폭 상향조정했다.
또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최대 수출시장으로 자리 잡은 중국과 동남아, 남미 등 신흥시장 진출을 위한 인증지원도 대폭 강화된다.
아울러 해외조달시장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조달청 선정 우수조달기업(PQ기업)에 대한 지원, 해외조달 등록에 필요한 규격인증비용에 대한 지원도 시행된다.
희망 기업은 10월 8일부터 중소기업청 수출지원센터 온라인 시스템(
www.exportcenter.go.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추가지원 사업은 총 5차에 걸쳐 모집 및 평가가 실시될 계획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청 홈페이지 또는 수출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042)481-4575 (중소기업청 해외시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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