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모듈 개발업체 애니룩스(대표 고예름)가 새로운 디자인의 ‘인서트타입 모듈’을 전격 출시하며 시장공략에 나섰다. 기존의 3구 및 4구 모듈에 캡을 씌운 케이스와 렌즈 일체형 제품으로, 회사의 트레이드마크인 착탈식 렌즈형 제품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미려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렌즈 일체형으로 제작돼 LED를 외부환경에 장기간 노출해도 습기와 온도에 의한 내구성 약화와 수명 저하 현상을 현저하게 줄일 수 있어 옥외간판 등 악천후의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삼성LED, LG이노테크, 하이파워의 LED칩이 사용되며 직진성이 강한 LED의 빛이 커버를 통해 넓게 퍼지기 때문에 빛의 확산각을 넓히고 눈부심을 줄일 수 있는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