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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2 16:22

한국광고주협회, 24일 한국광고주대회 개최

  • 편집부 | 279호 | 2013-11-12 | 조회수 1,574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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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철 전 전경련 상근부회장, 배우 류승룡, 가수 겸 연기자 수지(왼쪽부터).

올해의 광고인상 정병철 前 전경련 부회장
좋은 모델상은 류승룡·수지

국내 주요 광고주들이 한자리에 모여 광고 산업의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광고주대회가 열렸다.
한국광고주협회는 ‘2013 한국광고주대회’를 10월 24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특별 세미나’와 ‘광고주 선정 KAA Awards 시상식’ 등 2개 행사로 진행됐다.
특별 세미나에서는 ▲2013 미디어 이용실태 조사결과 발표(민경숙 TNmS 대표) ▲매체시장 전망 및 미디어믹스 전략(황학익 제일기획 프로) ▲10조 시장, 광고산업의 위기와 해법(서범석 세명대 교수) 등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이어 주요 기업의 광고주를 비롯한 매체사·광고대행사·정부 인사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AA 어워즈’ 각 부문 시상이 열렸다.
올해 ‘광고주가 뽑은 올해의 광고인상’에는 정병철 전 전경련 상근부회장에게 돌아갔다. 올해의 모델상은 배우 류승룡과 가수 겸 연기자로 활약 중인 수지가 받는다.
‘광고주가 뽑은 좋은 프로그램상’에는 SBS의 ‘너의 목소리가 들려’(드라마 부문)와 MBC의 ‘일밤’(연예오락 부문), 그리고 KBS의 ‘비타민’(보도교양 부문)이 각각 선정됐다. 올해 처음 선정된 ‘최악의 드라마’에는 윤리성·선정성·폭력성을 이유로 MBC ‘오로라 공주’가 뽑혔다.
좋은 신문기획상은 동아일보 ‘한국기업에 다시 날개를’, 서울경제 ‘기업가 정신이 창조경제 만든다’, 문화일보 ‘착한 경제 이제는 사회적 기업이다’ 시리즈에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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