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기사보기

뉴스기사

2013.11.12 16:21

코바코, “11월 국내 광고시장 보합세 유지할 듯”

  • 편집부 | 279호 | 2013-11-12 | 조회수 1,434 Copy Link 인기
  • 1,434
    0
종합 KAI 100.2, 지상파TV 94.8, 케이블 94.3, 신문 102.1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국내 광고시장의 경기변동을 파악하기 위해 매월 조사, 발표하고 있는 ‘광고경기 예측지수(KAI; Korea Advertising Index)’에 따르면 11월 종합 KAI는 100.2로 나타나, 보합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대내외 불안정한 경제여건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아 광고주들의 적극적인 광고활동을 기대하기 힘든 가운데, 가을철 광고성수기인 9~10월을 지나 11월에는 전월 대비 보합세를 유지하는 과거 KAI 추세가 올해도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매체별 KAI는 지상파TV 94.8, 케이블TV 94.3, 라디오 88.1, 신문 102.1, 인터넷 108.4로 나타났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기초산업재, 식품, 출판 및 교육, 패션, 건설·건재 및 부동산, 유통, 증권 및 자산운용, 서비스 등의 업종은 타 업종에 비해 상대적으로 광고활동이 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음료 및 기호식품, 제약 및 의료, 전기전자 및 정보통신, 가정용품, 공공기관·단체 및 기업광고 등은 부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공유링크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