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시장 유한식)와 세종시옥외광고협회(회장 강천석)이 지난 23일 남세종IC에서 소정면 국도변과 조치원읍 시내불법광고물의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주말 합동단속은 내달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을 앞두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시행된 것이다.
이날 단속은 5개조 42명이 크레인 등 장비를 사용해 불법으로 게시한 현수막 등을 제거했다.
홍종선 도시디자인담당은 “이런 단속을 통해 현수막 지정게시대를 이용하는 광고주가 증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쾌적한 도시환경 유지를 위한 불법광고물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1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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