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시가 시가지 대로변 상가의 난립된 간판 광고물을 아룸다운 고효율 LED간판으로 교체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아산시에 따르면 올해 7억100만원을 투입해 온양온천역~천안방면 국도 21호변의 상가 66개동 162개 점포의 간판을 고효율 인증 LED 간판으로 교체했다.
아산시 측은 지난 2009년부터 매년 간판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810점포, 32억원을 투입해 쾌적한 도시가로 녹색환경조성과 아름다운 도시이미지 창출로 선진도시옥외광고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아산시 관계자는 "LED간판 교체정비를 통해 탄소배출량 감소와 80%이상의 에너지 절약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며 "아름다운 가로환경과 녹색기후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1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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