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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9 13:25

나스미디어, 엔트리 국내외 다양한 디지털 광고 인벤토리 확보

  • 편집국 | 283호 | 2013-12-09 | 조회수 1,319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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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그룹의 디지털 미디어렙 나스미디어(대표 정기호)는 애드네트워크 상품인 '엔트리'(ntree)가 구글 페이스북 등 약 20여개의 애드익스체인지와 제휴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애드익스체인지는 PC, 모바일 등 다양한 디지털 광고를 보다 효율적으로 실시간 구매, 판매하는 광고 거래 플랫폼으로 WPP, 옴니콤(Omnicom), 퍼블리시스(Publicis) 등 국내외 광고, 미디어 그룹 등이 활용하고 있다.

실제 애드익스체인지를 통한 광고 판매 방식은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동남아, 미주, 유럽 등 세계 여러 나라의 디지털 광고를 하나의 플랫폼을 통해 원스탑(One-Stop)으로 실시간 구매할 수 있어 편리하다.

중국의 경우 텐센트(Tencent), 바이두(Baidu), 시나(Sina) 등의 포털은 현지의 애드익스체인지를 통해 보다 쉽게 구매할 수 있다.

나스미디어 디지털본부장 백정석 전무는 "엔트리의 리타겟팅 광고 기법 및 다양한 국내외 광고가 시장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기존 1000번 노출당 과금(CPM·cost per millennium) 상품 외에 클릭당 과금(CPC·cost per click) 상품을 런칭하면서 금융, 교육, 화장품, 여행, 병원 등의 광고주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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