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는 이달 말까지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구는 이 기간 설해와 강풍에 의한 옥외광고물의 추락, 파손, 전기감전 등을 중점 점검한다.
특히 위험간판은 강제 철거 등 즉시 시정조치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옥외광고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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