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150대 및 지하철 1~4호선 16곳의 플랫폼스크린도어(PSD) 광고 집행으로 넓은 커버리지를 확보했다.
지하철 삼성역에서 암웨이 본사로 이동하는 동선상에 와이드컬러→브랜드존→계단래핑광고가 차례로 노출될 수 있도록 해 삼성역을 하나의 거대한 ‘암웨이 존(Zone)’으로 형성해 눈길을 끈다.
‘소비자가 잘 몰랐던 암웨이의 실체를 널리 알려라!’
라디오 광고 더불어 대대적인 옥외광고 집행 ‘이목’ 삼성동 본사 및 암웨이플라자 중심으로 노출 집중
한국암웨이가 2013 기업PR 캠페인을 선보였다. 한국암웨이의 이번 기업PR 캠페인은 소비자들이 잘 몰랐던 기업의 진정한 아이덴티티를 명확하기 전달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광고 캠페인이다. 회사 측은 이번 광고 캠페인과 관련, “헬스, 뷰티, 리빙 분야의 1,000여명의 과학자, 엔지니어들이 유기농과 환경에 대한 까다롭고 철저한 신념을 가지고 전세계 100여개국 사람들이 애용하는 450여개의 제품을 만들어 내는 글로벌 회사, 암웨이의 긍정적인 실체를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이야기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2013 암웨이 기업PR 캠페인은 11월 라디오 광고를 시작으로 지하철, 버스 등 옥외광고, 신문 및 잡지를 통해 선을 보이고 있는데, 스토리텔링 기법의 라디오 광고와 더불어 메시지의 이해도 및 노출접점 보완을 위해 옥외광고를 함께 노출하는 매체집행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라디오 광고는 소비자들이 암웨이의 실체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제작됐는데, 손범수, 진양혜 아나운서 부부의 목소리가 친근함과 신뢰감을 더한다. 옥외광고에서는 주목도 높은 비주얼과 타이포그라피를 통해 라디오 광고에서 중점적으로 다뤄진 스토리텔링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했다. 옥외광고 집행에 있어서는 특히 한국암웨이 삼성동 본사 및 암웨이플라자 등을 중심으로 광고를 집행해 노출 집중도를 높이고, 대세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한 점이 두드러진다. 광고대행사 SK플래닛 OOH미디어팀의 이원혁 플래너는 “버스외부광고 및 지하철 스크린도어로 넓은 커버리지를 확보하고자 했으며 본사가 위치한 삼성역에는 대세감을 느낄 수 있는 대형광고를 집행했다”면서 “특히 삼성역 내 암웨이 본사로의 이동동선에 와이드컬러→브랜드존→계단래핑광고가 차례로 노출되도록 해 하나의 거대한 ‘암웨이 존’을 형성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캠페인 방향성을 결정한 후 기획팀(CP) 및 미디어플래너와 광고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으로 다양한 매체의 신속한 확보가 가능했다”면서 “3개의 소재를 각각의 매체에 맞게 배분하고 바리에이션하는데 기획팀과 제작팀의 고생이 많았다”고 제작스토리를 전했다. 한국암웨이의 기업PR 캠페인은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약 3개월간 계속되며, 12월에는 CGV매직월에도 광고가 집행될 예정이다.
☞광고주 : 한국암웨이 ☞광고대행사 : SK플래닛 ☞ 매체사 : 유진메트로컴(지하철 스크린도어), 전홍(버스외부광고), 서울신문사(삼성역 와이드컬러 및 계단래핑), 엔미디어(삼성역 브랜드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