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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1 14:32

예산군, 내년 2월까지 260개 간판 정비

  • 편집국 | 283호 | 2013-12-11 | 조회수 1,070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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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은 내년 2월까지 64곳 건물에 총 260개소의 간판을 정비하는 사업을 마무리한다고 11일 밝혔다.

11일 현재 약 40개소의 간판 정비를 마친 상태다.

이번 간판 정비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인 '추사거리 조성사업'과 연계해 이뤄지고 있다.

특히 군이 등록한 '추사 사랑체'를 글자체로 적용, 추사 거리 조성에 톡톡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추사의 거리 조성 사업은 65억을 들여 예산우체국~창성문구 구간 322m을 정비하는 것이다.

사업 내용으로는 ▲전선지중화작업 ▲분수광장 조성 ▲걷고싶은 거리 정비▲다목적광장 설치 ▲옥외광고물정비사업 등이 있다.

<201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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