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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2 14:15

(KOSIGN 2013)사진으로 보는 코사인 2013 -디지털프린팅 3

  • 편집국 | 281호 | 2013-12-12 | 조회수 3,207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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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원
디지털프린팅 전문기업 헤드원은 승화전사 토털 솔루션을 중점적으로 부각했다.
‘VJ-1624W2’ 등 무토의 승화전사 프린터를 기반으로 전사지, 전사잉크, 전사기(프레스기), 나아가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이르기까지 승화전사에서 요구되는 모든 것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경쟁력을 어필하면서, 코사인전 맞이 파격 프로모션을 펼쳐 좋은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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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테 나이테는 DX5, DX7 등 최신헤드에 최적화한 신형 벌크잉크시스템 ‘NAPIS-SⅡ 시리즈’와 승화전사용 열승화 발색기(전사기) ‘컬러픽스’를 새롭게 개발, 출품했다.
‘NAPIS-SⅡ 시리즈’는 최대 1.5리터 잉크백을 사용하며 잉크관이 넓어져 출력속도가 빨라진 환경에 적합하며, ‘컬러픽스’는 시간당 400m의 작업속도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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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피엠 실사소재 전문기업 티피엠은 신소재 중심의 홍보와 더불어 새로운 솔벤트 프린터를 선보였다. 스크래치나 크랙이 없으며, 방수 기능을 가진 내구성이 뛰어난 신소재를 전시회를 통해 공개했으며, 수성 및 솔벤트 장비에 신소재를 포함한 다양한 소재 출력을 시연해 자사 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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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티에스더블유 NTSW는 엡손 및 롤랜드 전사장비와 전사잉크, 립(텍스타일 버전), 전사기 등 소모품을 모두 아우르는 토털 솔루션을 선보였다. 특히 이탈리아 잉크제조 메이커인 키안(Kiian)의 한국총판으로서 전사와 깃발 등 다이렉트 출력에 특화된 전사잉크 ‘E-GOLD’잉크와 얇은 전사지, 코팅이 안 된 소재에도 출력이 가능한 ‘HI-PRO INK’ 등 경쟁력 있는 잉크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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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SM 창경SM은 실사출력 재단의 간편화를 도모하기 위한 미디어 재단기를 주력으로 판매해 오고 있는데 이번 전시회에서도 다양한 미디어 재단기 라인업을 선보였다. 기본형 ‘스피드컷(Speed Cut) 2100’, 기본형의 업그레이드 모델인 ‘스피드컷 2100 익스트림’, 5T 폼보드까지 재단 가능한 ‘폼트림(Foam Trim) 2100/2500’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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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켐 알파켐은 신개발의 전사잉크 ‘Max Transfer Ink’를 전면에 내세워 홍보전을 펼쳤다.
기존 전사잉크보다 냄새와 연기가 많이 개선됐으며, 장시간 출력에서도 안정적인 출력이 가능하도록 업그레이드된 전사잉크다. 또한 기존 전사잉크보다 발색이 월등히 개선됐으며, 특히 블랙과 마젠타는 기존 전사잉크 특성상 발색이 약했다면, ‘Max Transfer Ink’는 가장 좋은 수준의 색감까지 표현해낼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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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제이 대만 G.C.C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투제이시스템은 기존의 베스트셀러 모델인 G.C.C사의 커팅플로터인 재규어(JAGUAR 4), 퓨마(PUMA 3) 모델을 비롯해 신장비로 프린트&컷 장비 ‘JC-240E’를 출품했다. ‘JC-240E’는 프린팅과 커팅을 한 장비에서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최대 10mm 두께의 소재에도 출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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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코 두리코씨앤티는 그래픽 및 광고시장에 최적화된 잉크젯 미디어 브랜드 ‘두릭스’를 제조·공급해 오고 있는 기업. 지난해 86인치 제품 생산을 위한 신규 코팅라인을 증설해 이번 전시회를 통해 2.2m폭의 와이드 페트 백릿을 신제품으로 선보였다. 수성, 라텍스, 솔벤트 프린터에 모두 호환이 가능하며 발색과 내구성이 탁월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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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자이언트 레드자이언트는 엡손 TFP헤드, 무토·미마키·롤랜드의 DX7헤드, 골드 플레이트 헤드 등 신형 헤드에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는 전사잉크를 새롭게 개발, 전시회를 통해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옐로, 핑크 형광전사잉크를 탑재한 프린터(롤랜드 RA-640)로 출력시연을 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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