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와사람들 나무사인 및 에칭조각시스템 전문 기업인 나무와 사람들은 친환경 소재의 사인 문화를 코사인을 통해 선보였다. 특히 자사의 대표적인 제품인 우드사인을 전시해 ‘친환경’, ‘친자연’ 간판의 장점을 어필하는데 주력했다. 나무를 응용한 다양한 제품이 선보인 부스의 이미지는 정온하면서도 깔끔한 인상으로 참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비비드사인 비비드사인은 대형배너거치대를 비롯해 플라잉배너 등 디스플레이 관련 상품을 출품했다. 최대 6m 길이의 초대형 배너는 멀리서도 눈에 띄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플라잉배너는 ‘스푼’ 및 ‘샤크’ 타입을 선보였다. 비비드사인은 다양한 배너거치대 이외에도 다양한 형태와 디자인의 칠판 스탠드 제품군을 선보였다.
예원미디어 입간판전문 제작업체인 예원미디어는 신제품 ‘리치맨’을 선보였다. 아울러 스마트형, 가드형, 로봇형, 복합형, 일체형 등의 입간판도 함께 출품했다. ‘리치맨’은 PE양면 제품으로 황색, 오렌지색, 하늘색 세 가지 물통색상이 있고, 깃발도 장착할 수 있다. 깃발내용은 사용자의 주문에 따라 제작가능하다.
비젼테크솔루션 비젼테크솔루션은 코사인전을 통해 LED샵 가맹점을 모집했다. 대상은 기존 간판, 인테리어, 전기조명 사업체 뿐 아니라 신규 창업자도 가맹점을 오픈할 수 있다. 이들은 광고와 조명이 복합적으로 전시된 매장 오픈에서부터 교육까지 토털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다. 한편 다채로운 LED 채널사인을 전시한 부스는 화려하고 아름다워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배너피아 배너피아는 ‘원더페이퍼’라는 새로운 사업분야를 개척해 에코 페이퍼 솔루션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번 코사인전 부스도 新사업부 취지에 맞게 100% 종이로 만들어진 가볍고 견고한 친환경 디스플레이 보드로 꾸몄다. 배너피아가 사용하는 ‘디보드’는 인테리어 및 건축에 사용할 수 있는 카톤 보드다. 가볍지만 매우 강하고 견고하기 때문에 전시회 및 상품 진열대로는 최적의 소재다.
아트폼 아트폼은 친환경 강화형 페이퍼보드인 ‘웨이브보드’와 ‘이지보드’를 선보였다. 웨이브보드는 독특한 물결무늬 구조로 심재(core)에 양면 종이를 부착한 강화형 종이 보드제품이다. 이지보드는 육각구조를 접착해 형성한 허니콤구조이다. 이 두 제품은 가볍지만 강하고 견고하기 때문에 POP광고물, 전시 디스플레이, 상품진열대, 숍데코레이션, 매장가구, 진열대 등 공간디스플레이 용도로 활용가능하다.
마가 마가는 인테리어 아트글라스인 유리간판, 조형간판, 이미지 간판 등을 전시했다. 특수 유리간판 등 다양한 유리 소재에 소비자가 원하는 디자인을 수작업으로 하나하나 새겨 넣었다. 아트글라스는 주로 고급화 및 차별화를 두고 싶은 실내 인테리어 간판, 특색 간판 등에 적용됐다.
백상 에폭시를 대체한 신소재를 개발한 백상은 다양한 ‘UVPLUS’ 제품을 출품했다. 아크릴, 나무, 포맥스, PC 등 소재에 상관없이 UV 수지를 코팅해 채널사인 완제품을 만들어내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제품은 기존 에폭시 제작과정의 단점을 보안해 단 40초 만에 제품을 완성시켜 효율성과 생산성을 극대화시켰다.
아프로 아프로는 앞에서 프레임을 열고 닫을 수 있는 ‘APLO 액자’를 선보였다. 보통 액자는 뒤에서 내용물을 분해하고 교체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아프로는 이런 단점을 보완한 편리한 액자를 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 또한 액자의 재질도 다양하게 준비해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 LED 라이트 패널과 이동형 게시판 등도 함께 출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