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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2 10:09

(KOSIGN 2013)사진으로 보는 코사인 2013 - LED@SHOW 1

  • 편집국 | 281호 | 2013-12-12 | 조회수 2,115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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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조명 품목 다양화 ‘눈길’… 이색 신제품으로 볼거리 제공
모듈·SMPS 업체는 크게 줄어 아쉬움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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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룩스 LED모듈 전문업체 애니룩스는 렌즈 일체형으로 제작돼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하는 미려한 디자인의 ‘인서트타입 모듈’과 IP86 완전 방수형으로 옥외용으로 최적화된 LED형광등을 비롯, 사인·경관·인테리어·실내외 조명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LED모듈과 응용제품들을 선보이며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은 애니룩스의 부스에서 해외바이어와의 상담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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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ETC SMPS 생산업체 동일ETC는 파이프형 구조의 외부케이스를 채택해 방수효과를 극대화한 완전방수파워 제품인 DWP시리즈를 소개했다. 특히 부스 중앙에 튀김기를 설치하고 100도 이상으로 끓는 물속에 SMPS를 집어넣는 극한 온도 테스트와 방수테스트를 선보여 참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사진은 동일ETC가 선보인 극한 온도 및 방수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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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전자 SMPS전문 생산업체 유니온전자 부스. 검증된 품질과 신뢰도를 바탕으로 꾸준히 사세를 확장중인 유니온전자는 사인용과 산업용으로 두루 활용 가능한 방수형, 비방수형, 저가형 제품을 출품해 참관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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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이디포유 사인용 LED모듈 업체 엘이디포유의 부스. 엘이디포유는 삼성LED의 정품 LED소자를 사용한 모듈 제품군을 선보였다. KS인증 제품으로 신뢰성을 보증하고 무극성 회로를 적용해 설치 편의성이 높다는 점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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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이디존 전후좌우로 자유롭게 휘어지고 구부러지는 ‘벤딩 LED바’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한 엘이디존의 부스. 벤딩 LED바를 비롯, 납땜작업이 필요없는 눈꽃형태의 조명제품인 ‘LED스노우크리스탈’ 시리즈와 재료와 형태를 다양화한 사인물을 출품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전시회와 동시에 진행된 서울등축제에 벤딩 LED바를 이용한 작품이 설치돼 참관객들의 반응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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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멘스 루멘스는 자사의 LED조명패키지를 사용해 베리어 필름의 단점을 보강한 무안경식 3D 디스플레이를 출품했다. 선명한 해상도와 심플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제품으로 양쪽 눈의 시차를 이용해 3D효과를 구현함으로써 광고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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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테크 사인테크 부스에 전시된 일루미스 제품. 사인테크는 인테리어와 조명뿐만 아니라 브랜드 심볼, 가정용 선반 등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다양화하고 응용범위를 넓힌 일루미스 제품 및 라이트 패널, 디지털 사이니지 제품군을 전시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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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큐엘이디 전세계 40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면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LED모듈 전문업체 지오큐엘이디는 이번 전시회에 캡일체형 모듈 제품군의 홍보에 나서며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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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펙스인텍 LED조명 전문 제조업체인 에이펙스인텍은 LED형광등, LED가로등, LED보안등을 비롯한 다수의 LED조명 제품을 소개했다. 특히 서울시 지하철 LED교체 사업에 사용된 LED형광등 ‘GH-16K57B00’은 수은 및 납 성분을 포함하지 않은 친환경 제품으로 기존 형광등 대비 40%의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어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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