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13일 경기도 이천에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이천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을 오픈했다. 이천 아울렛은 연면적 18만4천㎡, 영업면적 5만3천㎡ 규모로, 폴스미스, 코치, 질샌더 등 해외 유명 브랜드를 비롯해 메트로시티, 루이까또즈, 나이키, 아디다스 등 인기 브랜드 353개가 들어왔다. 특히 에트로, 바이네르, 블루독, 템퍼 등 31개 브랜드는 국내 최초로 프리미엄 아울렛에 입점했으며, 주방식기 아동·유아 란제리 등은 한 공간에서 다양한 브랜드를 둘러볼 수 있도록 전문관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