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m에 이르는 소망의 빛 터널(사진 위)과 반짝반짝 보석처럼 빛나는 불빛이 인상적인 반지 포토존.
여수시가 오는 12월 20일부터 내년 3월 4일까지 여수 거북선 공원에서 ‘2013 여수 빛노리야(Bitnoriya in Yeosu 2013)’ 빛축제를 개최한다. ‘여수는 낮보다 밤이 더 아름답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거북선 공원의 호수와 수목, 각종 조형물 등에 은하수 조명과 논네온 조명 등 LED조명 150만개를 장식해 화려한 빛의 축제로 꾸며진다. 특히 다채로운 조명으로 장식된 빛의 거북선과 호수공원 주변에 240m 길이로 설치된 LED바가 연출하는 다양한 패턴의 화려한 조명이 방문객들의 시선을 잡아끌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