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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6 11:42

홈플러스 매대 LCD모니터, 영국에 진출

  • 이정은 | 282호 | 2013-12-26 | 조회수 4,732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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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테스코 한국식품전 참가하며 매체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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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테스코 매장에 개최된 ‘한국식품전’ 행사에서 CJ가 설치·운영한 ‘홈플러스 매대 LCD모니터’. 생소한 한국 식품에 대한 이해를 도와 현지인들로부터 호평받았고, 이를 통해 CJ는 톡톡한 브랜드 홍보효과를 누렸다는 전언이다.

홈플러스 매장에 설치·운영되고 있는 ‘매대 LCD모니터’ 매체가 영국에 진출해 이목을 끈다.
홈플러스 측에 따르면, 홈플러스 매대 LCD모니터가 11월 5일부터 17일까지 영국 테스코 48개 매장서 열린 ‘한국식품전’ 행사에 수출되어 매체력을 톡톡히 과시했다.
‘한국식품전’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테스코와 홈플러스, 코트라가 공동개최한 행사로, 영국 테스코 런던 지역 49개 매장에서 국제식품, 한일식품, 서울장수 등 중소기업 및 CJ·롯데·대상 등 대기업 등 총 18개 국내 식품 제조사의 상품 150여종을 영국 현지인 및 런던 방문객들에게 선보였다.
홈플러스 매대 LCD모니터가 설치된 곳은 한국식품전에 참가한 CJ제일제당의 매대 앞. 올해로 3년 연속 한국식품전에 참여한 CJ제일제당이 홍보효과 극대화를 위해 홈플러스 매대 LCD모니터의 설치를 의뢰했고, 이에 홈플러스 매대 LCD모니터 운영사인 PMC(대표 윤무영·고명민)가 모니터를 임대운영 방식으로 수출하게 된 것.
CJ제일제당은 단순히 매대에 제품을 진열하는데 그치지 않고 LCD모니터 설치를 통해 생소한 한국 식품에 대한 설명과 이해를 도와 호평을 받았고, 아울러 톡톡한 브랜드 홍보효과를 거둘 수 있었다.
홈플러스 매대 LCD모니터는 사운드가 지원되는 고화질 7인치 모니터로, 구매시점에서 소비자들의 눈과 귀를 자극하는 광고매체다. 특히 신규광고 런칭시 공중파 미디어와 연계한 집행으로 단기간 내에 높은 도달률을 달성할 수 있다는 메리트 등으로 홈플러스에서도 인기 있는 매체로 손꼽힌다.


이정은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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