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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빛으로 변한 세상… 크리스마스 풍경 스케치
- 편집국 | 283호 | 2014-01-07 | 조회수 3,528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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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외부에 설치된 루미나리에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뽐내고 있다. |
| 크리스마스 선물을 콘셉트로 매장의 익스테리어를 꾸민 카페베네 압구정갤러리아점. 매장 외벽을 LED조명으로 빼곡히 채워 하나의 대형 선물 박스를 연상케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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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동의 화장품 매장들은 겨울을 상징하는 화이트 LED조명과 눈꽃모양의 장식물로 건물 외벽을 장식하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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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동 롯데백화점 본점 앞 광장에 설치된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가운데 구멍을 통해 트리를 통과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반짝반짝 빛나는 트리 안쪽에는 만화경이 움직이는 듯한 영상을 설치해 트리의 속살을 들여다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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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청 앞 광장에 위치한 18m 높이의 대형 트리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
도시의 밤거리 화려하게 수놓는 크리스마스 조명
다채로운 빛깔이 만들어내는 한겨울 밤의 축제
선선한 가을 바람의 여운이 사라지기도 전에 서둘러 찾아온 겨울. 하지만 12월의 밤은 그 어느 계절보다 뜨겁게 달아오른다. 크리스마스와 연말 분위기를 흠뻑 만끽하려는 분주한 마음들이 모여 거리 곳곳을 화려한 빛으로 물들이기 때문이다.
성탄 트리처럼 환하게 빛나는 빌딩과 거리, 알록달록한 장식으로 현란한 쇼윈도, 밤하늘의 별처럼 수많은 조명들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풍경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짙어져 간다.
반복되는 일상의 톱니바퀴에 짓눌렸던 마음과 유난히 매서웠던 경기한파에 몸살을 앓았던 올 한해를 위로해주듯, 도시의 밤거리를 채색하는 크리스마스 조명이 환하게 빛나는 2013년 겨울 밤 크리스마스 풍경을 담아봤다. 이창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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