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6천 개의 LED 등으로 새로 단장한 광안대교를 비롯해 아름다운 경관 조명을 자랑하는 부산시가 프랑스 리옹과 홍콩 등 세계적인 야간 경관도시와 어깨를 나란히 한다. 부산시는 국제조명도시연합(LUCI·Lighting Urban Community of International) 가입 신청서를 이달 중...
충남 아산시가 단속에도 불구하고 늘어나고 있는 불법현수막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17일 아산시에 따르면 지난 한 해 지역내 불법현수막 단속을 벌여 4만4563건을 적발했다. 올해 들어서도 아산시가 적발한 불법현수막은 5764건으로 그 무게만 100kg에 달한다. 아산시는 지속되는 경기침체로 폐업에 ...
지자체가 발주한 간판정비사업의 입찰 과정에서 금품을 주고 받은 공무원과 사업자,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대학교수 등 10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경찰청은 16일 지자체가 추진한 간판정비 사업을 낙찰받게 해 주는 대가로 수천만원의 금품을 제공받은 혐의(뇌물수수 등)로 전남 나주시 공무원 김모(46)씨를 ...
LED전문기업 서울반도체가 매출 1조원을 넘어섰다. 창사이래 최대 규모다. 13일 서울반도체는 지난해 매출 1조321억원에, 영업이익 965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 20%, 영업이익 190%가 늘어난 규모다. 서울반도체는 조명부문에서 백라이트유닛(BLU)까지 전분야에서 고른 성장...
강원 강릉시는 관광인프라 구축 및 동계올림픽 개최에 따른 환경정비의 일환으로 야간경관 조명사업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1억원을 들여 우범지역과 학교주변 등의 조명시설을 개선하고 버스승강장 20곳에 친환경 하이브리드 LED 보안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의 경관조명이...
남동구(구청장 배진교)는 17일부터 연말까지 무허가 옥외광고물 일제 정비 및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구는 이번 신고기간 중에 지난 12월 구축한 옥외광고물 전산화시스템을 활용해 부적법으로 판별된 불법광고물은 적법하게 조치될 수 있도록 영업주에게 개별 안내문을 발송한다. 또한 불법광고물 중 법적 허...
경남 양산시가 아름다운 경관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선진간판문화 선도를 목적으로 안전행정부에서 추진하는 '2014년 간판개선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2억 500만원을 지원받는다. 이 사업에는 전국 22곳 지역이 지원을 받게 되며 경남도의 1차 심사를 거쳐 안전행정부 2차 심사를 통과해 경남에...
최근 외모지상주의를 부추기는 대중매체의 위험성이 지적되는 가운데, 영화관에서 상영되는 무분별한 성형광고를 규제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11일 광고업계에 따르면 국내 영화 상영관이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등 대규모 멀티플랙스로 통합되면서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통한 광고 집행이...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개막이 다가오면서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의 움직임도 분주해지고 있다. 지난 4일(현지시간) 소치올림픽 파크 타운내 MPC 건물 2층에 사무실을 개소한 조직위는 전세계 언론을 상대로 한 홍보활동에 나섰다. 조직위 해외홍보 컨설턴트인 로라 윌든(미국 출신)과 소트라토스(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