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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광고 사례 2제)명동지하도에 등장한 향기 나는 옥외광고
- 이정은 | 283호 | 2014-01-07 | 조회수 4,052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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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시 꾸뛰르, 연말 맞아 이색 시향광고 선보여
패션의 메카 명동에 향기가 나는 옥외광고가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쥬시 꾸뛰르는 향수 ‘비바라쥬시 누아’의 향을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하고 평가해 볼 수 있도록 한 ‘향기 나는 옥외광고’를 11월과 12월 두달간 명동 지하상가 브랜드존에 선보였다.
회사 측은 13번 출구, 18번 출구에 광고를 집행하면서 기존의 단순 래핑광고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래핑 면에 특수제작된 시향지를 붙이고 사람들이 쉽게 떼어가 향수의 향기를 맡아볼 수 있도록 했다.
‘비바라쥬시 누아’는 핫핑크의 화려한 보틀 비쥬얼이 돋보이는 겨울 한정제품으로, 쥬시 꾸뛰르의 베스트셀러인 ‘비바라쥬시’를 재해석한 향수로 향이 더 화려하고 과감해진 것이 특징이다.
광고를 담당한 그리다파트너스의 조동아 팀장은 “상주인력을 배치해 지속적인 관리를 통한 리필작업을 병행했으며, 또한 광고 하단면에 향기 패드를 부착해 굳이 시향지를 떼지 않아도 래핑존에 들어서는 순간 은은한 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광고주는 12월 서울시내에서 젊은 소비층에 가장 핫한 장소로 명동을 선택했다”면서 “보행자의 보행시 통행에 불편을 주지 않으면서 효과적인 광고노출과 체험을 위한 눈높이, 제품의 체험과 이슈화를 통해 자연스러운 홍보효과를 고려한 매체집행에 주안점을 뒀다”고 덧붙였다.
☞광고주/브랜드 : 쥬시 꾸뛰르/비바라쥬시 누아
☞광고대행·매체사 : 그리다파트너스
이정은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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