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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수 딜리 대표, 미래부 장관 표창
- 편집국 | 283호 | 2014-01-07 | 조회수 2,988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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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기술력으로 해외시장 개척한 업적 인정
최근수 딜리 대표가 ‘제 13회 글로벌 ICT CEO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전자신문은 12월 5일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글로벌 시장 개척에 괄목할 성과를 낸 중소·벤처 정보통신기술(ICT) 기업 최고경영자(CEO)에게 ‘글로벌 ICT CEO상’을 시상했다.
최근수 딜리 대표는 독자 기술력으로 해외시장을 적극 개척한 업적을 인정받아 미래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최 대표는 1996년 주산 제조 전문업체로 출발한 일리정공을 산업용 디지털 프린터 전문업체 딜리로 전환하면서 구조개혁을 단행하고, 글로벌 네트워크 확보에 전념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딜리는 지난해 연 매출액 323억원을 달성했으며, 연 매출액 가운데 수출실적(2,434만 달러)이 85%를 차지한다. 회사는 현재 유럽, 북미 등 세계 45개국에 판매 및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급 거점을 확보했다. 딜리는 이같은 발판을 기반으로 지난 2004년 100만불 수출탑을, 2008년 2,000만불 수출탑을 수상했다.
최 대표는 디지털 UV프린터를 국내 최초로 개발한 핵심 기술력을 앞세워 해외시장에서 새로운 먹거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회사는 최근 사업 다각화를 위해 디지털 사이니지 개발에 착수했다. 주력 아이템인 산업용 프린터 제품군을 확대하면서 매출 극대화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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