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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미디어, 강남역 지하쇼핑센터 인기매체 ‘스페셜존’ 리뉴얼
- 이정은 | 283호 | 2014-01-07 | 조회수 3,482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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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연결통로에 위치한 스페셜존(S존)이 기존 래핑광고 형태에서 조명광고 매체로 변경되어 매체력이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기존 래핑광고→조명광고 매체로 탈바꿈… 매체력 한층 업그레이드
주목도 높아져 광고주 만족도 상승… 래핑제작비 부담도 ‘다운’
강남역 지하쇼핑센터의 인기매체 가운데 하나인 스페셜존(S존)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탈바꿈해 광고주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강남역 지하쇼핑센터 광고사업자인 나스미디어(대표 정기호)는 기존에 래핑광고 형태로 운영됐던 스페셜존 매체를 최근 조명광고 매체로 변경해 매체력을 한층 끌어올렸다고 밝혔다.
원형기둥 2기, 사각기둥 6기로 구성된 스페셜존은 나스미디어가 2012년 8월 강남역 지하쇼핑센터 광고사업을 스타트하면서 새롭게 선보인 광고상품으로, 신분당선으로 이어지는 길목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과 하나의 거대한 브랜드존을 구성할 수 있다는 메리트로 꾸준한 인기를 누려오고 있다. 또한 신분당선 이용객과 주변상가의 영향으로 강남역 지하쇼핑센터 10번, 11번 출구에 못지않은 유동인구를 갖는다는 점에서도 광고주 선호도가 높다.
첫 광고인 뮤지컬 ‘맨오브라만차’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약 1년 3개월에 걸쳐 뮤지컬, 게임, 병원 광고주들의 집행이 꾸준히 이어지며 강남역 쇼핑센터의 주요상품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그러나 기존의 래핑광고 형태는 광고안의 색감에 따라 매체 주변환경 분위기가 영향을 받는다는 단점이 있었고, 래핑제작비에 대해 부담을 느끼는 광고주들이 있었던 것 또한 사실.
이에 나스미디어는 기존 래핑광고 형태를 내부조명 형태로 바꿔 매체 경쟁력을 더 업그레이드했다. 원형기둥 2기, 사각기둥 6기를 내부조명(백릿) 방식의 사각기둥 8기로 탈바꿈시켜 매체 주목도가 한층 높아졌는데, 집행 광고주의 만족도는 물론 광고 관계자들로부터도 좋은 반응이 나오고 있다는 전언이다.
나스미디어의 차승조 팀장은 “광고주 만족도가 향상된 것 뿐 아니라, 조명으로 인한 밝은 실내환경 조성과 고급화된 이미지로 인근 점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어 주변상인들의 반응도 매우 좋다”면서 “이번의 매체 리뉴얼로 강남역 지하쇼핑센터의 대표상품으로 활발한 광고집행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나스미디어는 강남역 지하쇼핑센터 광고사업을 시작하며 다채로운 매체 및 크리에이티브 개발에 주력해 오고 있다. 기존에 죽어있던 휴게공간도 ‘브랜드존’이라는 광고매체로 새롭게 개발하는 등 광고환경을 개선,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이정은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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