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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시티 광고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유진메트로컴’
- 이정은 | 283호 | 2014-01-07 | 조회수 2,889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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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메트로컴, 새로운 미디어의 탄생 예고
센트럴시티 1층 광고매체 운영사업 입찰에서 최종 우선협상대상자로 유진메트로컴이 선정됐다.
주식회사 센트럴시티는 기존에 8개사가 나눠 운영하던 센트럴시티 1층 호남선 구간 광고매체를 한데 묶어 지명경쟁 방식으로 사업자 선정 작업을 진행했다.
입찰물건은 실내 라이트박스(48기), 주차장 사인(10기), LED전광판(1기), 행선안내방송(5기), 디지털사이니지(광고면적 40㎡이하·신규설치), 배너·래핑 등 단기프로모션(광고면적 100㎡이하) 등으로, 입찰의 축소 및 확대, 사양의 변경 등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도록 했다. 계약기간은 2014년 1월 1일부터 2016년 12월 31일까지 3년이며, 특이사항이 없으면 추가적으로 2년 연장계약이 가능한 조건이다.
11월 20일까지 제안서를 접수한 결과, 기존 센트럴시티 매체 운영사업자인 비주얼라인, 애드빅컴 등을 비롯해 유진메트로컴, 해금광고, SAC 등 총 9개사가 응찰했으며, 이 가운데 유진메트로컴, SAC, 비주얼라인 3개사가 2차 평가대상자에 올랐다.
이들 3개사는 12월 6일 경쟁 PT를 진행했으며, 최종적으로 유진메트로컴이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되며 매체를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유진메트로컴은 다양한 디지털 미디어의 제안, 사업의지 및 사업운영 능력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진메트로컴의 관계자는 “매체 포트폴리오를 다양하게 가져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면서 “센트럴시티 호남선 매체를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매체로 재탄생시킬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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