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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07 14:53

안전행정부, 1·2차관실 교차인사 단행

  • 이정은 | 283호 | 2014-01-07 | 조회수 2,504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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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외광고 주무부서도 인적 개편

안전행정부가 대대적인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안행부는 12월 4일자로 각각 총무처와 내무부를 전신으로 하는 1차관과 2차관 소속 직원들에 교차 인사 발령을 냈다. 대상직원은 4급 이하 직원 330명으로, 특히 안행부 본부 내에서 이동해야 하는 대상인력 171명 중 48%인 83명에 교차인사가 이뤄졌다.
이번 인사는 1·2차관 직원간 상호 교차 배치로 부처 내 칸막이를 허물고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겠다는 취지에서 이뤄졌다는 게 안행부 측의 설명.
이번 인사발령으로 옥외광고 주무부서인 지역발전정책관 지역공동체과의 인적구조에도 적지 않은 개편이 이뤄졌다.
간판개선사업, 불법광고물 개선 등 현안 관련 업무를 담당했던 김용권 사무관과 옥외광고물 관련 법령 및 제도 개선 업무를 맡았던 황승완 사무관이 각각 의정과와 공기업과로 발령이 났다. 김용권 사무관과 황승완 사무관의 후임으로는 우광진 서기관과 김두수 사무관이 자리를 옮겨왔다.
고광완 지역공동체과장과 김연중 옥외광고운영팀장, 이승준 주무관은 자리를 그대로 유지한다.

이정은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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