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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읍성 주변 업소, 문화간판 개선사업 추진
- 287호 | 2014-02-10 | 조회수 1,418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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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군이 고창읍성 주변 업소에 대한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안전행정부가 주관한 '2014년 간판개선 시범사업'에 고창군이 선정됨에 따라 국비를 지원받게 됨으로써 '고창읍성 주변 문화간판 개선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6일 밝혔다.
아름다운 경관과 쾌적한 도시환경, 선진간판문화 정착을 목적으로 시행된 이번 시범사업에는 확보된 국비 2억500만원과 군비 2억원, 자부담 4000만원 등 총 4억4500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고창읍성 주변 65개 업소, 93개 간판을 정비하게 되며 추진위원회 구성과 주민설명회, 우수지자체 견학 등이 진행된다.
또 특색있는 간판디자인 제안서를 공모한 후 설계를 확정해 오는 10월 말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특히 상가 운영자들의 의견과 고창읍성, 판소리박물관 등 문화체험 거리를 중심으로 업소별 특색이 반영된 간판을 설치함으로써 기존 소나무 명품거리와도 어울리면서 고창의 정서와 문화를 담아낼 수 있는 새로운 볼거리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20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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