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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은평뉴타운에 복합쇼핑몰 건립
- 286호 | 2014-02-05 | 조회수 1,475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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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산개발은 은평뉴타운에 복합쇼핑몰을 세운다고 8일 밝혔다.
쇼핑몰은 은평구 진관내외동과 구파발동 일대(은평뉴타운 중심상업용지 10-1블록)에 3만3천23㎡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 착공해 2016년 하반기 개점한다.
롯데자산개발은 쇼핑몰 입점으로 은평뉴타운의 1만6천 가구를 포함해 상주인구 21만 가구, 유동 인구 66만 명을 아우를 수 있는 서울 서북부 지역의 핵심 상권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상근 이사는 "편리하고 편안한 '몰링(Malling) 문화'를 정착시켜 서울 서북부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자산개발은 이와 함께 마곡지구의 상업 용지 부지도 낙찰받아 오피스텔 등 업무 편의 시설로 개발할 계획이다.
규모는 4천259㎡이며 2015년 착공해 2017년 완공할 예정이다.
<20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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