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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0 14:23

금산케미칼, “유통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해나갈 것”

  • 김정은 | 285호 | 2014-02-10 | 조회수 3,555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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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권 원활한 공급 위해 안산·시화에 새로 유통거점 확보

금산케미칼(대표 노희영)이 서울·경기권 소비자들에 대한 제품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안산·시화 지역에 새로운 유통 거점을 확보, 유통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나섰다.
수입아크릴 유통으로 출발한 금산케미칼은 지난 2010년 금산유통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됐다. 이후 수직아크릴, 수평아크릴, 압출아크릴, 포맥스 등의 다양한 판재류를 유통했고, 2011년 초 수직아크릴 제조 공장과 재생원료 공장을 설립하면서 금산케미칼로 그 영역을 확장했다.
아크릴 유통 분야의 업력은 4년밖에 안되는 후발주자이지만 다양한 품목을 보유하고 있고, 품질 경쟁력으로 아크릴 시장에서 점유율을 꾸준하게 확대해 오고 있다. 이런 금산케미칼이 최근 유통분야에 더욱 매진하면서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금산케미칼 노희영 대표는 “시화와 안산쪽에 유통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새로운 유통 거점을 마련할 예정”이라며 “유통시 발생하는 물류비용과 시간을 최소화하고자 이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노 대표는 이어 “원활한 유통구조 개선을 통해 앞으로 서울·경기지역 소비자들이 원하는 시간에 정확하게 물건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은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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