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 8월 26일까지 ‘2019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을 공모한다. 2008년부터 시행한 행사로 올해 공모는 프로젝트 부문과 학술연구 부문으로 나뉜다. 프로젝트 부문에서는 ▲생활안전을 더하는 공공디자인 ▲모든 이를 위한 공공디자인 ▲생활편의를 더하는 공공디자인 ...
이익 보는 업체 대기업 일색… 영세·중소 업체들엔 ‘그림의 떡’대기업-중소업체 매체간 광고면적 반영률 및 장소사용료 차이 현격㎡당 월 장소사용료, 중소업체가 대기업보다 7배 이상 많이 내기도행정안전부가 한국판 타임스스퀘어를 명분으로 서울 강남구 코엑스 일원에 조성중인 광고자유표시구역에 대한 옥외광고 ...
7개 노선 267개 승차대 물량 입찰 나와강남대로를 비롯한 서울 7개 노선의 버스승차대 267개의 광고사업권 입찰이 5월 22일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됐다. 2003년 아이피데코(현 JC데코코리아)가 사업권을 확보해 16년간 황금알을 거둬온 알짜배기 사업권이다. 기존 승차대를 철거하고 신규 설치...
8월 13일까지 접수… 150점 선정해 시상한국옥외광고센터가 옛 간판 사진들을 발굴하기 위한 공모전을 실시한다. 센터는 5월 13일부터 간판 사진 공모전 ‘간판, 100년의 기억’ 접수를 시작했다. 8월 13일까지 3개월에 걸쳐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우편을 통해 접수받는다. 공모전 참가 자격에는 제한...
정부 “광고 아닐 때는 옥외광고물법 적용대상 아냐”공공광고는 지자체의 조례 개정 통해 제한적으로 허용앞으로 보행자들의 통행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그림자 조명이 허용된다. 정부는 5월 15일 진행된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신산업 현장의 애로사항에 대한 규제혁신 추진방안을 논의ㆍ확정했다. 이 가운데...
“지방계약법 위배” 확인하고도 “당사자간 문제로 개입 곤란” 답변예천군은 답변 나온후 공동수급 업체들만 대상으로 입찰절차 재개경북 예천군의 간판개선사업 입찰’에 단독 응찰한 업체들의 자격을 박탈한 조치가 부당하다며 해당 업체들이 이에 대한 중앙정부의 유권해석을 의뢰한데 대해 행안부가 애매모호한 답변을...
명동2가 3층 건물 옥상 LED전광판 12년 넘게 무허가 광고영업시민단체, 현장에서 불법 항의집회 갖고 감독기관 강력 성토불법으로 10년 넘게 LED전광 광고판을 운영하며 수익을 올려온 업체와 건물주, 이를 묵인 방치해왔다는 비난을 받아온 행정기관을 상대로 관련 시민단체가 강제 철거 및 법적 고발조치...
OOH광고학회, ‘부산 광고 자유표시구역’ 위해 비단카펫 깔아줘부산서 정기학술대회 열고 특별세션 마련해 2호 지정 필요성 역설행안부-옥외광고센터-1호사업 관련자들, 특별세션장 찾아 대거 부산행영세 중소 옥외광고 사업자들에게 공포의 블랙홀이 되어버린 ‘광고물등 자유표시구역(이하 자유표시구역)’을 부산에...
경기도옥외광고협회(회장 변중식)가 회원들을 대상으로 성금 1,010만원을 모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도협회 및 산하 시·군 지부가 모은 이 성금은 강원도 산불피해 이재민 돕기에 사용될 예정이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10월까지 운영… 매월 1~20일 접수한국옥외광고센터가 지난 2012년 도입, 해마다 운영해오고 있는 ‘옥외광고 시민 모니터단’(사인 프론티어)을 올해도 운영한다. 아름답고 우수한 간판을 발굴하는 시민 모니터단은 오는 10월까지 매월 운영하며 옥외광고 및 생활형 간판에 관심있는 국민 모두가 참가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