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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지금)리코, 사인·그래픽용 라텍스 잉크젯 프린터 출시
- 편집국 | 285호 | 2014-02-10 | 조회수 3,235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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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의 라텍스 잉크젯 프린터 신제품.
‘RICOH Pro L4160/L4130’ 2종
리코(Ricoh)는 사인 그래픽용 잉크젯 프린터 신제품 ‘RICOH Pro L4160/L4130’을 출시했다고 1월 14일 밝혔다.
리코는 프로덕션프린팅 시장에 2008년 10월 RICOH Pro C900시리즈 이후 지금까지 10개 기종의 프로덕션 컬러 프린터를 출시해 왔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포스터나 간판, 현수막 등의 사인 그래픽용 대형 잉크젯 프린터를 새롭게 출시하면서 프로덕션 프린팅 시장에서의 비즈니스 영역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라텍스 잉크의 채용으로 종이나 옷감은 물론 PVC필름 등 다양한 소재에 프린트가 가능하다. 또한 리코가 개발한 고내구성, 고수명의 잉크젯 헤드 ‘MH5440’을 탑재하고 최대 7색 잉크를 사용할 수 있어 생산성과 품질의 양립을 실현했다는 설명이다.
라텍스 잉크는 친환경 저취의 잉크로, VOC의 발생이 극히 적어 별도의 환기시설이 필요하지 않아 환경부하가 적다.
‘Pro L4160’은 1,610mm의 출력폭과 18.2㎡/h(6패스, 쌍방향)의 속도를 구현하며, ‘Pro L4130’은 1,361mm의 출력폭에 17.1㎡/h(6패스, 쌍방향)의 출력속도를 갖는다. 해상도는 1,200× 1,200dpi를 구현한다.
CMYK에 오렌지와 녹색잉크를 탑재해 4색 프로세스에서는 재현할 수 없는 화려한 오렌지, 밝은 녹색을 표현하며 국제적인 표준색인 팬톤 컬러차트를 93% 커버한다.
8개를 장착할 수 있는 잉크 카트리지는 용도에 맞춰 색구성을 지원할 수 있다. 생산성을 요구하는 경우 CMYK 4가지 모드로, 고화질 요구에 대응하는 경우는 6색이나 6색+화이트를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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