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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vs 삼성, CES2014서 옥외광고 大戰
- 편집국 | 285호 | 2014-02-10 | 조회수 1,738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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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사진2>
국내의 양대 전자 회사가 1월 7~1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소비자가전 전시회인 ‘CES 2014’를 맞아 현지에서 뜨거운 옥외광고 경쟁을 펼쳐 이목을 끌었다.
LG전자와 삼성전자는 CES가 열린 라스베이거스 곳곳에서 초대형 래핑광고, LED전광판 광고 등을 통해 전략제품 알리기에 주력했다.
LG전자는 전시장 인근에 있는 메리어트 호텔에 OLED TV를 알리는 대형 래핑광고<사진1>를 선보인 것을 비롯해 행사가 열리는 컨벤션 센터에는 생활가전 중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세탁기 광고를 설치했다.
삼성전자는 전시회가 열리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에 세계 최초 커브드 초고화질(UHD) TV 대형 옥외광고<사진2>를 설치하고 컨벤션 센터 주변에 다양한 광고판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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