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치구가 불법 현수막과의 전쟁을 벌이고 있다. 교차로, 가로수, 전신주 등에 무분별하게 부착된 불법현수막은 도시미관을 훼손할 뿐 만아니라 보행자와 차량의 시야를 가려 종종 사고를 일으키는 골칫덩이다. 서울 시내에서 올해 1~9월간 단속된 불법 현수막 건수는 64만5982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무질서한 광고물 정비에 힘써 도시미관을 향상시킨 결과 서울시 옥외광고물 수준향상 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구는 그간 쾌적하고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사설안내표지판 정비 ▲SMS 불법광고물 설치금지 안내문자 전송 ▲불법광고물 ...
노원구가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자치구 옥외광고물 수준향상 인센티브사업 평가’에서 처음으로 ‘우수구’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 평가는 25개 자치구의 주요 시책사업 추진과 옥외광고물 정비, 개선 등 종합사항을 평가하는 것으로 구는 2010년 ‘장려구’에 선정된 이래 이 부문에서 처음으로 ‘우수구...
국민대 이종민(언론정보학부) 교수가 오는 14일 국민대학교에서 개최되는 한국광고홍보학회 가을철 정기학술대회에서 신임 학회장으로 취임한다. 현재 국민대 사회과학대학장을 맡고 있는 이종민 교수는 한국OOH광고학회장, 안전행정부 옥외광고 정책심의위원, 인터넷신문위원회 심의위원 등을 역임한 바 있...
한국광고총연합회는 10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한국광고대회를 열고 ‘2015 대한민국 광고대상’ 8개 부문 대상을 포함한 49개 수상작을 발표했다. 대상 수상작은 △삼성전자의 ‘생명을 충전한다’(제일기획·디자인부문) △우아한 형제들의 ‘신의 배달-부럽다’(HS애드·라디오부문) △환경부의 ‘쓰레기도 족보가...
“4권역은 위험성이 있다는 것을 고려하고 입찰 참여해야”설명자가 수차례 J일보 권역에 대한 투찰 자제 유도성 발언 사업권 특혜→양도·양수 특혜→제소전화해 특혜→입찰보호막 특혜 등 의혹 증폭기금조성을 명분으로 국가 독점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기금조성용 옥외광고(일명 야립광고) 사업의 ...
이해당사자, 해당권역 모른다며 권역 공개와 강제철거 조치 등 질문공제회, “4권역” 밝히고 철거 거론하며 응찰시의 위험성 수차례 언급설명회에서는 공제회에 대한 불신과 불만, 항의의 목소리가 봇물을 이뤘다. 특히 그동안 숱한 의혹이 제기돼온 4권역과 관련된 질문이 많았다. 4권역 이해당사자로 알려진 참...
불공정 입찰과 변칙 운영으로 누더기가 된 대표권역단독사업 권역→공동사업 권역→임대차 공동사업 권역→입찰 고위험 권역J일보 끼어들면서 온갖 특혜 부여되는 ‘입찰 복마전’ 권역으로 낙인기금조성용 광고사업 3차 입찰이 본격화되면서 4권역이 옥외광고 사업자을의 관심과 원성의 초점으로 떠올랐다.그렇다면 도대체...
2차때 비해 참석자 대폭 줄고 질문과 성토 발언은 봇물발주처, “공고대로” “법원의 판단 따라야” “철거해야” 되풀이질의응답 과정에서 입찰 후 법적 분쟁 등 후폭풍 예고돼■ 30여개사 70여명 참석 ○…2차때와 비교한 3차 사업 입찰설명회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참석자수는 크게 줄고 대신 입찰장의 분위기...
시민단체, 관객 동의 없는 광고 수익은 부당이득극장측, 10분 에티켓 타임 동안 광고뿐 아니라 다양한 정보 제공극장의 스크린 광고가 지난 2003년, 2013년에 이어서 올해 다시 법적인 잣대 위에 올라서게 됐다. 참여연대와 민변 민생경제위원회·청년유니온 등은 최근 영화관 사업자 1위인 CGV를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