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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AG 대비 도시디자인 탈바꿈
- 편집국 | 287호 | 2014-02-13 | 조회수 1,105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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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와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에 대비해 도시 디자인을 탈바꿈 시킨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공공시설물 표준디자인 개발·보급하고 아시안게임 경기장 주변과 인상에 남는 도시 진·출입 경관 등을 개선하는데 집중할 방침이다.
시는 특히 지역 대표 관광지인 소래철교 경관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서구 다문화 특화가로 개선사업, 강화 선두리 해안권 경관 개선사업 등 도로변 경관 개선사업을 통해 테마가 있는 가로경관을 조성하고 시민휴식 공간을 제공키로 했다.
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달 이뤄진 관내 7개 대학간 업무 협약을 통해 전문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행정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향후 관내 유관기관과 입주기업, 주민 등이 참여하는 범시민 디자인운동으로 확산시켜 원도심 활성화 사업, 도시브랜드 개발(CI/BI)에도 참여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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