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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4 16:12

와글와글 인터넷세상

  • 편집국 | 286호 | 2014-02-24 | 조회수 3,521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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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하고 이색적인 해외 옥외광고 사진을 모아봤다. 아이디어가 뛰어난 옥외광고들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켜 광고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다. 여기에 재밌는 요소도 가미해 시각적인 즐거움을 제공하기도 한다.

[21]1.JPG
버스정류장이 커피와 햄버거를 굽는 오븐으로 구성돼 있다. 버스정류장의 천장은 실제로 열선을 설치해 실제로 오븐 속에 있는 것처럼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고 있다.

[16]2.JPG
독일의 ‘미니트리머’란 광고이다. 미니트리머는 다용도 코털깎기와 같은 제품으로 옥외에 설치된 구조물을 타고 자라나는 나무를 이용한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9]3.JPG
건설현장에 재밌게 설치한 헬스장 옥외광고. 보디빌더들이 운동을 하는 것처럼 보여주고 있다.

[5]4.JPG
직접 퍼즐을 완성할 수 있게 한 맥도날드의 아이디어 넘치는 옥외광고.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거리에 비치해 많은 사람들이 한 번씩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든 신기하고 특이한 소비자 참여광고.

[3]5.JPG
“손잡이가 튼튼하다(Strong Handles)”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광고판의 기둥을 손잡이로 만들었다. 인도 방갈로어에 세워진 ‘Prestige’회사의 ‘Omega’ 프라이팬 광고.

[3]6.JPG
지하보도 입구를 활용한 광고. “크기는 작지만 공간은 넉넉하다”라는 BMW의 ‘미니쿠퍼’ 광고이다.

[1]7.JPG
포스터를 붙인 벽면이 기발한 아이디어가 되기도 한다. 울퉁불퉁한 어떤 곡면도 깨끗하게 면도한다는 필립스 면도기 ‘아기텍’의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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