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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 286호 | 2014-02-24 | 조회수 3,521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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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하고 이색적인 해외 옥외광고 사진을 모아봤다. 아이디어가 뛰어난 옥외광고들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켜 광고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다. 여기에 재밌는 요소도 가미해 시각적인 즐거움을 제공하기도 한다.
버스정류장이 커피와 햄버거를 굽는 오븐으로 구성돼 있다. 버스정류장의 천장은 실제로 열선을 설치해 실제로 오븐 속에 있는 것처럼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고 있다.
독일의 ‘미니트리머’란 광고이다. 미니트리머는 다용도 코털깎기와 같은 제품으로 옥외에 설치된 구조물을 타고 자라나는 나무를 이용한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건설현장에 재밌게 설치한 헬스장 옥외광고. 보디빌더들이 운동을 하는 것처럼 보여주고 있다.
직접 퍼즐을 완성할 수 있게 한 맥도날드의 아이디어 넘치는 옥외광고.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거리에 비치해 많은 사람들이 한 번씩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든 신기하고 특이한 소비자 참여광고.
“손잡이가 튼튼하다(Strong Handles)”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광고판의 기둥을 손잡이로 만들었다. 인도 방갈로어에 세워진 ‘Prestige’회사의 ‘Omega’ 프라이팬 광고.
지하보도 입구를 활용한 광고. “크기는 작지만 공간은 넉넉하다”라는 BMW의 ‘미니쿠퍼’ 광고이다.
포스터를 붙인 벽면이 기발한 아이디어가 되기도 한다. 울퉁불퉁한 어떤 곡면도 깨끗하게 면도한다는 필립스 면도기 ‘아기텍’의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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