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기사보기
뉴스기사
웃자웃자
- 편집국 | 286호 | 2014-02-24 | 조회수 1,351 Copy Link 인기
-
1,351
0
신부님의 일격
일주일전에 성당에서 결혼을 했던 신혼부부가 신 부님을 찾아왔다.
신랑 : 저희 주례를 봐주신 것에 대해 조금이나마 사례를 하려고 하는데 얼마를 드리면 될까요?
신부님 : 하하. 신부가 예쁘다고 생각하는 만큼 성 의껏 주시면 됩니다.
신랑 : 10만원 드리면 됩니까? 하며 수표한장을 내밀었다.
그러자 신부님이 신부얼굴을 가만히 보더니, 9만 원을 신랑에게 거슬러 줬다.
열받은 아주머니
운전을 배운지 얼마 안 된 아주머니가 차를 몰고 가고 있었다. 초보자인 만큼 운전에 서툴렀는데, 아주머니 차 뒤에 있던 성질 급한 아저씨가 아주 머니를 보고 이렇게 외쳤다.
아저씨 : 아줌마 집에 가서 밥이나 해!
그러자 아주머니가 열 받아서 아저씨에게 한마디 던졌다.
아주머니 : 쌀 사러 간다!
60세의 할머니
청력이 좋지 않은 60세 할머니가 있었다. 하지 만 할머니는 곱게 화장을 하고 다녔다.
하루는 할머니가 시장을 지나가는데 어디선가 할머니에게 “같이 가 처녀”, “같이 가 처녀”이렇게 부르는 것이었다. 할머니는 그 소리를 듣고 기분 이 좋아서 룰루랄라 하며 집으로 갔다.
그리고 다음날 할머니는 보청기를 끼고 나갔 다. 그 때 어제 들었던 귀에 익은 목소리가 들려 왔다. 할머니는 웃으면서 뒤를 돌아보니, “갈치 가 천원”, “갈치가 천원”이란 스피커 소리만 맴 돌았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글와글와글 인터넷세상2014.02.24
- 다음글휘어짐은 기본, 늘어나기도 하는 투명전극 개발2014.02.2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