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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이색광고 사례 ② - 옥외광고회사의 이색 빌보드
- 편집국 | 286호 | 2014-02-24 | 조회수 4,116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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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 와그너, 자사 빈 광고판에 기발한 광고 설치 ‘화제’
광고주들에게 빌보드 광고의 좋은 예 직접 선보여
미국 뉴욕에 소재한 옥외광고회사인 밴 와그너(Van Wagner)가 자사가 소유한 뉴욕시 요지의 빌보드 가운데 빈 광고판에 이색적인 광고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뉴욕타임즈가 1월 12일 보도했다.
밴 와그너는 음식을 활용한 눈에 띄는 광고문구를 통해 자신들의 매체를 홍보하는 동시에 뉴욕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비비드한 바탕색에 치즈, 사과, 오이 등의 음식을 활용한 대문짝만한 문구는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호기심을 끌기에 충분했고, 어떤 이는 이 광고를 누가 왜 한 것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트위터에 광고판 사진을 찍어 올렸다.
밴 와그너의 관계자는 “사람들의 시선을 두번 잡아끌게 하는 것, 그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더 나은 일”이라면서 “뉴요커들을 즐겁게 하고 회사를 알리는 것 뿐 아니라 우리의 고객들에게 빌보드 광고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고자 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밴 와그너는 새 광고주의 광고 캠페인으로 채워지기 전까지 이 이색광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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