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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4 17:51

창조적 복합문화공간 ‘CJ스퀘어’ 탄생

  • 김정은 | 286호 | 2014-02-24 | 조회수 3,955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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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영등포가 지난 12월 23일, 영국 런던 레스터 스퀘어를 모티브로 한 새로운 문화 광장 ‘CJ스케어’ 컨셉트로 재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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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층과 5층을 아우르는 광장 계단을 올라가면 빕스와 제일제면소를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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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박스는 부스마다 돔 형태의 기둥을 제작해 빛을 비춰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형성한다. 마치 동굴 안에서 티켓을 예매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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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 및 음료를 판매하는 곳을 ‘POPCORN FACTORY’로 표현했다. 간판은 면발광 사인을 활용해 가시성을 높였고, 메뉴판은 간접조명을 사용해 메뉴가 한눈에 보이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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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스퀘어에 위치한 독창적 컨셉의 ‘빕스(VIPS)’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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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제면소의 간판은 나무에 붓글씨로 ‘제일제면소’를 새겨 마치 CJ의 역사를 보여주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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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에서 커피를 즐긴다. 즐겁고 경쾌한 분위기 속에서 전문화된 커피 문화를 즐길 수 있다.


CGV청담씨네시티를 잇는 융합 마케팅의 결정체

CJ푸드빌, ‘CJ스퀘어’에 최적화된 독창적 컬쳐플렉스 선보여
혁신적이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시… 외식·영화·쇼핑을 한 자리에

CJ가 문화의 집결지 ‘광장’을 컨셉트로 복합문화공간을 선보였다.
영국 런던 ‘레스터 스퀘어(Leicester Square)’를 모티브로 한 새로운 문화광장 ‘CJ스퀘어’는 ‘Find Pleasure on Every Street Corner’를 테마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내에 마련, CJ 푸드빌의 외식공간과 CGV영등포에서 즐기는 영화, 쇼핑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만날 수 있는 창조공간으로 설계된 것이 큰 특징이다.
입구에 들어서면 4층과 5층을 잇는 광장 계단 ‘그랜드 스테어’와 로비 천장을 가득 채운 약 22m 길이의 천장 스크린 ‘스카이 갤러리’가 광대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의 열린 공간을 연출한다.
특히 ‘스카이 갤러리’는 별도 제작한 감각적인 영상을 통해 ‘CJ스퀘어’란 광장 아래에서 시간과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하늘을 느낄 수 있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VIPS), 제일제면소, 투썸플레이스 역시 공간 하나하나마다 문화 광장 ‘CJ스퀘어’에 최적화된 독창적 컨셉으로 탈바꿈했다.
빕스는 기존 매장과 차별화해 CJ스퀘어의 컨셉트를 극대화하는 인테리어와 메뉴를 도입했다. 블랙 벽돌과 오래된 원목 등 빈티지한 소재를 조합해 그간 빕스에서 만나볼 수 없던 새로운 스타일의 빈티지룩을 완성했다.
제일제면소는 CJ의 역사를 보여주는 브랜드로 CJ스퀘어에 자리했다.
그동안 차별화된 문화 공간을 선보여 온 투썸플레이스는 즐겁고 경쾌한 분위기 속에서 전문화된 커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리뉴얼했다. 기존 투썸플레이스보다 젊은 감성을 강화한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영화를 보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전용 메뉴가 가장 큰 특징이다.
이 밖에도 CGV영등포는 세계 최대 스크린 규모의 스타리움, 크리스티 4K 듀얼 디지털 영사기, 소닉티어 사운드 시스템을 구축해 최상의 상영 환경을 조성한다.

김정은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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