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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5 17:09

인천시, 옥외광고물 정비 종합계획 수립

  • 편집국 | 286호 | 2014-02-25 | 조회수 2,640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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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광고물 정비 사업 집중적으로 추진
인천시가  불법광고물 정비를 중점 사업 내용으로 담은 ‘2014 옥외광고물 종합추진계획’을 수립했다.
시는 올해 인천아시안게임, 장애인아시안게임이 개최되는 만큼 주요 역점사업 중 도시미관분야의 현안 과제로 불법광고물 정비를 선정해 평가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불법광고물 정비를 주요 행정지원과제로 추진하는 한편 군·구 및 경제자유구역청과 합동으로 불법광고물 발생 억제 및 제로화 정비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불법유동광고물 정비에 3억900만원, 고정광고물 정비에 1억5,000만원,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조성 사업 예산으로 4억8,400만원의 예산을 마련해 군·구에 지원한다.
특히 주요 역점사업에 대해서는 매월 10개 군·구의 옥외광고물 정비 실적 및 행정처분 실적을 점검하고, 분기별로 평가한 후 연말 각종 평가의 기준으로 삼아 우수 군·구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2월부터 인천아시안게임과 장애인아시안게임 종료시까지 자체 특별순찰반을 편성해 경기장 주변 및 주요 도로변의 불법광고물을 정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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