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기사보기
뉴스기사
(행정브리핑)시흥시 ‘선정성 광고물’ 밤샘 단속반 가동
- 편집국 | 286호 | 2014-02-25 | 조회수 2,476 Copy Link 인기
-
2,476
0
단속을 피해 야간에 불법 광고물을 설치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어 선정성 유해광고물이 집중적으로 살포되는 밤 11시부터 새벽 2까지 유흥가, 다세대주택 밀집지역 등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벌일 계획이다.
시는 이와 관련 지난 12월 4일 김윤식 시흥시장, 김희윤 KT시흥지사장, 박범상 LG U+중부법인영업단장, 황의판 SK텔레콤 강남기업사업담당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정성 유해광고물 전화번호 사용정지 업무 협약식’을 개최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협약에 따라 현수막, 벽보, 전단지 등 선정성 불법 유동 광고물이 적발될 경우 이동통신 3사에 통보해 해당 전화번호 이용을 중지시키고, 고질적 위반자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 과태료부과 및 고발조치 할 것”이라고 밝혔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글(행정브리핑)전남도, 옥외광고물 심의 강화2014.02.25
- 다음글나스미디어, 지난해 어려움 속 양호한 실적 달성2014.02.2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