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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5 17:07

(행정브리핑)시흥시 ‘선정성 광고물’ 밤샘 단속반 가동

  • 편집국 | 286호 | 2014-02-25 | 조회수 2,476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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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청소년 보호를 위해 2월부터 불법광고물 밤샘 단속에 나선다.
단속을 피해 야간에 불법 광고물을 설치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어 선정성 유해광고물이 집중적으로 살포되는 밤 11시부터 새벽 2까지 유흥가, 다세대주택 밀집지역 등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벌일 계획이다.
시는 이와 관련 지난 12월 4일 김윤식 시흥시장, 김희윤 KT시흥지사장, 박범상 LG U+중부법인영업단장, 황의판 SK텔레콤 강남기업사업담당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정성 유해광고물 전화번호 사용정지 업무 협약식’을 개최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협약에 따라 현수막, 벽보, 전단지 등 선정성 불법 유동 광고물이 적발될 경우 이동통신 3사에 통보해 해당 전화번호 이용을 중지시키고, 고질적 위반자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 과태료부과 및 고발조치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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