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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계 동향)가트너, “올해 전세계 모바일 광고 지출 180억 달러”
- 편집국 | 286호 | 2014-02-25 | 조회수 1,733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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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3일 세계적인 시장조사업체 가트너(Gartner)는 올해 전세계 모바일 광고 지출 규모를 이같이 전망하고, 오는 2017년에는 419억 달러(약 45조원)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가트너는 디스플레이 포맷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겠지만 비디오 포맷이 가장 빠른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지역별로는 북미지역의 광고 예산 규모 자체가 크고, 모바일 광고 전환도 신속히 이뤄지고 있어 이 지역이 세계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내다봤다.
우리나라가 속한 아태지역도 모바일 광고가 가장 성숙한 곳으로 2017년까지 연평균 30%대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지금까지 한국과 일본에서 디지털 콘텐츠 소비 목적으로 모바일 광고 수요가 이례적으로 높게 나타나면서 아태지역의 모바일 광고 시장을 이끄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가트너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광고주들의 지속적인 모바일 매체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공급자 합병, 측정 표준화, 새로운 타깃팅 기술 등이 모바일 광고시장을 촉진시킬 것”이라며 “인쇄와 라디오 광고에 할당됐던 예산을 빼앗게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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