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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계 동향)코바코 “소치올림픽, 2월 광고시장에 긍정적 영향”
- 편집국 | 286호 | 2014-02-25 | 조회수 1,736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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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코는 강보합세가 예상되는 이유에 대해 소치 동계올림픽 개최가 2월 광고비 집행 계획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다만, 코바코는 불투명한 대외 경제여건과 국내 내수경기 침체라는 부정적 요인이 광고시장의 변수가 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매체별로 보면 인터넷이 108.0으로 가장 높았고 지상파TV 105.0, 케이블TV 103.7, 신문 98.1, 라디오 95.8 순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식품·음료 및 기호식품, 패션, 금융 및 보험 등의 업종이 상대적으로 광고활동이 활발할 것으로 예측됐다.
반면 제약 및 의료, 가정용품, 증권 및 자산운용, 여행 및 레저 등은 부진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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