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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5 16:32

(광고계 동향)코바코 “소치올림픽, 2월 광고시장에 긍정적 영향”

  • 편집국 | 286호 | 2014-02-25 | 조회수 1,736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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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2월 광고경기 예측지수(KAI)가 102.9로 나타나 광고비 집행이 1월 대비 강보합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코바코는 강보합세가 예상되는 이유에 대해 소치 동계올림픽 개최가 2월 광고비 집행 계획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다만, 코바코는 불투명한 대외 경제여건과 국내 내수경기 침체라는 부정적 요인이 광고시장의 변수가 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매체별로 보면 인터넷이 108.0으로 가장 높았고 지상파TV 105.0, 케이블TV 103.7, 신문 98.1, 라디오 95.8 순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식품·음료 및 기호식품, 패션, 금융 및 보험 등의 업종이 상대적으로 광고활동이 활발할 것으로 예측됐다.
반면 제약 및 의료, 가정용품, 증권 및 자산운용, 여행 및 레저 등은 부진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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