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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5 16:31

지하철 1~4호선 종합안내도 광고대행권 낙찰

  • 편집국 | 286호 | 2014-02-25 | 조회수 3,444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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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6년 4개월 사용료로 158억 9,940만원 써내
서울메트로가 발주한 ‘지하철 1~4호선 종합안내도 광고대행 입찰’이 3차례에 걸친 입찰 끝에 사업자를 선정하는데 성공했다.
지난 1월 14일 치러진 3차 입찰에서 (주)파랑이 사업기간 6년 4개월(디지털 시설물 설치기간 4개월 포함)에 대한 매체 사용료로 158억 9,940만원을 써내 사업권을 확보했다.
대상물량은 1~4호선 120개역 1,198개 종합안내도로, 1~2호선은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시켜 운영하고 3~4호선은 기존방식 그대로 운영하는 조건이다. 디지털 종합안내도 물량은 A형 425개, B형 186개 등 총 611개로 전체 물량의 50%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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