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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주 동향)현대차, 인천공항에 신형 제네시스 브랜드존 설치
- 이정은 | 286호 | 2014-02-25 | 조회수 3,182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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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제네시스 브랜드존은 고급스러움과 역동성이 조화를 이룬 프리미엄 대형 세단의 이미지를 잘 살린 디자인과 컨셉트로 눈길을 모은다.
전시부스 상단 루프의 유려한 디자인이 제네시스의 외관과 조화를 이룬다. 자동차를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최적화된 조명 설계에 주안점을 뒀다고.
47인치 LED모니터 3기를 통해서는 세계 명소를 배경으로 한 제네시스의 이미지와 각국의 실시간 기상 상황과 시간을 알려주는 콘텐츠가 표출되고 있다.
프리미엄 대형 세단 이미지 걸맞는 고급스러움에 ‘시선’
현대자동차가 신형 제네시스를 출시하는데 맞춰 인천국제공항 3층 출국장 프로모션 포인트에 ‘신형 제네시스 브랜드존’을 선보였다.
인천공항 프로모션 포인트를 오랫동안 독점적으로 운영해왔던 현대차는 지난해 상반기 계약을 종료했다가 이번에 신형 제네시스를 출시하면서 인천공항 프로모션 포인트에 광고를 재개했다.
국제공항이 갖는 이미지가 제네시스가 갖는 프리미엄 이미지에 부합하고, 비즈니스맨과 오피니언 리더 등 주타깃층을 비롯해 다양한 연령층이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만큼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고객수요 창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신형 제네시스는 더욱 정제된 디자인과 최첨단 신기술을 탑재해 주행 및 안전성능 등 모든 면에서 진일보한 현대차의 프리미엄 세단이다.
지난 1월 10일 모습을 드러낸 ‘신형 제네시스 브랜드존’은 고급스러움과 역동성이 조화를 이룬 프리미엄 대형 세단의 이미지를 고스란히 살린 디자인과 컨셉트로 시선을 모은다.
고급스럽고 세련된 부스에 제네시스 실물을 전시해 제네시스의 매력을 직접 감상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블랙 유광 배경 위에 빛나는 대형 엠블럼, 47인치 LED모니터 3기를 통해 구현되는 다양한 영상 이미지, 은은한 조명을 내뿜는 유선형의 상단 루프, 그리고 코스크블루 제네시스가 한데 어우러져 마치 고급전시장에 온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47인치 LED를 통해서는 인천공항이라는 입지적 특성을 반영해 이노션이 자체 제작한 콘텐츠가 방영된다. 세계 각국 명소를 배경으로 달리는 제네시스의 이미지와 각국의 실시간 기상 상황과 시간이 표출돼 이목을 끈다.
제작 및 설치를 담당한 애드웍커뮤니케이션의 관계자는 “신형 제네시스의 고급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하는데 주안점을 뒀다”면서 “자동차가 두드러질 수 있는 조명효과 부분에 특히 초점을 맞췄는데, 조명설계 전문업체에 의뢰해 주간의 자연광이 유입되는 것까지 계산해 가장 최적화된 조명을 찾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광고주 : 현대자동차
☞브랜드 : 제네시스
☞광고대행사 : 이노션
☞제작·설치 : 애드웍커뮤니케이션
이정은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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