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기사보기
뉴스기사
울산시, 옥외광고물 개선 19개 사업 추진
- 편집국 | 288호 | 2014-03-03 | 조회수 1,182 Copy Link 인기
-
1,182
0
울산시는 '2014년 옥외광고물 개선 종합계획'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시의 계획은 간판문화 선진화, 광고물 관리제도 개선, 불법광고물 정비단속 강화, 옥외광고정책 역량강화 등 4대 전략과 19개 세부시책이다.
주요 시책은 소규모 점포 운영자(60곳)에 대한 아름다운 간판 무상지원, 옥외광고대상전 개최, 옥외광고 모범업체 인증제, Clean-Sign(불법옥외광고물 정비) 캠페인,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동구 대학길 간판 개선 시범사업 등이다.
또 이동 통신사(KT, SKT, LG)와 '청소년 유해 전단에 기재된 휴대전화번호 이용중지 협약'을 체결해 청소년의 유해업소 접근을 차단하고, 천재지변에 대비한 '옥외광고물 재난방재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울주군 언양읍 헌양길(임약국사거리∼언양초등학교)에 5억원을 들여 '명품 언양길 간판 개선사업'을 벌여 주변과 조화를 이룬 디자인 간판길을 만들었다.
<2014.3.3>
- 이전글'경찰 형아,누나만 믿어' 부산경찰, 이색광고판 설치2014.03.03
- 다음글서울 수색, 상암DMC와 연계 개발 복합단지 조성2014.02.2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