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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주민참여형 간판개선사업
- 편집국 | 288호 | 2014-02-28 | 조회수 1,153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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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철원군은 '주민참여형 간판개선 사업계획'에 따라 내달 3일부터 신청자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주민참여형 간판개선사업은 간판교체를 원하는 점포주가 자율적으로 디자인하고 전문가의 심사․평가를 통해 사업대상을 선정함으로써 광고효과는 물론 주인의식까지 높일 수 있는 사업이다.
그동안 간판개선사업이 행정주도적으로 이뤄져 디자인이 획일적이고 주민의 참여가 저조해 만족도가 높지 않았다는 평가다. 이에 따라 군은 주민이 주도하고 전문가와 행정이 지원하는 방식으로 전환했다.
사업대상은 군 노후 불량간판 업소와 신규업소로 기존 간판정비사업으로 혜택을 받은 업소는 배제되며 업소당 사업비의 70% 범위내에서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4월11일까지 군청 정책과 디자인부서에서 사업신청서와 계획서를 접수한다. 심미성, 조화성, 적법성, 안전성 등 전문가 심사·평가를 통해 10개의 간판을 지원할 예정이다.
<201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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