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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온천역 일원 공공디자인 사업선정
- 편집국 | 288호 | 2014-02-26 | 조회수 1,330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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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시는 충청남도에서 주관하는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아산시에 따르면 충청남도가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벌인 이번 공모사업에서 아산시, 서천시, 금산군, 서산시, 부여군 등 5개 시·군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아산 환영의 길'은 온양온천역에서 동신사거리까지 아름다운 거리조성사업의 일원으로 침체된 원도심을 활성화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 할 계획이다.
이에 시는 확보된 시비 3억원에 도비 1억1000만원을 추가해 총 4억1000만원으로 보행환경 개선, 지역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커뮤니티 공간마련과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시설물 등을 조성한다.
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한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조성으로 지역의 활기를 되찾고 도시 이미지 개선과 원도심 활성화의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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