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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신촌 명물거리 간판개선사업 추진
- 편집국 | 289호 | 2014-03-10 | 조회수 1,449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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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지난해 연세로에 이어 올해 신촌 명물거리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안전행정부 옥외광고기금'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신촌 명물거리 350m 구간에 올 연말까지 건물과 주변 환경에 어울리는 특색 있고 아름다운 간판을 설치하는 것이 주요내용이다.
연세로 때와 마찬가지로 이번 사업 역시 간판개선주민위원회가 직접 추진한다.
구는 개성 있고 독특한 간판들은 명물거리에 세워 젊음의 거리 신촌을 한결 더 활력 넘치게 만든다는 계획이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연세로 간판개선 때처럼 점포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연세로와 명물거리의 많은 변화들이 신촌 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20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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