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테크가 임직원의 낙전모으기 활동을 통해 서울시 서초구에 청소년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지난 7월 12일 서초구청에서 코스테크 민현선 MC사업부 이사, 김진 관리본부 과장 및 서초구 복지정책과 직원 등이 자리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낙전모으기는 지난 2012년부터...
한국롤랜드디지가 베르사 스튜디오 시리즈의 신제품 ‘베르사 오브젝트(VersaOBJECT) BD-8’을 선보인다. 베르사 스튜디오 시리즈는 롤랜드디지의 다양한 제품군 중에서도 독특한 위치를 가지고 있는 라인업이다. 모든 제품이 책상 위에 올려서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컴팩트한 사이즈를 가지고 있...
요즘 상권의 흐름을 살펴보면 젊은층이 찾는 이른바 ‘핫플레이스’가 대로변에서 골목상권으로 이동해 가는 경향이 두드러진다. 성수, 문래, 을지로 등 좁은 골목길 위주의 거리가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게 대표적이다. 이런 골목형 상권들의 성장은 간판의 디자인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대표적으로 간판의 측면 디...
롯데GRS의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약 12년만에 신규 BI를 공개한다.회사측에 따르면 새 BI에는 45년간의 브랜드 역사를 정교화 및 현대화하기 위해 재정의적 시각관점과 미래를 위한 범용성과 혁신성을 고려한 브랜드의 디자인 혁신의 변화적 관점의 정체성을 담았다.새 BI는 기존의 얇고 각진 서체를...
최근 상업 공간 디자인의 주요한 흐름 중 하나 빈티지와 레트로가 결합된 ‘빈트로’(Vin-Tro) 트렌드다. 옛 시절의 분위기를 현대적으로 멋스럽게 재현한 빈트로 컨셉 매장들이 SNS 등을 타고 급격한 인기를 얻으면서 이런 빈트로 무드 자체가 대유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흐름은 간판에서도...
전북 익산시의 영등상권이 바닥을 스크린으로 활용하는 색다른 미디어아트 경관 시설을 설치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익산시는 영등동 롯데마트와 NH농협 익산시지부 인도변 60m구간에 미디어아트를 활용한 바닥 경관 조명을 본격 운영한다고 최근 밝혔다.이 경관 조명은 익산시 상인회와 상권활성...
올해 여름은 유독 긴 장마가 지속되고 있다. 간판 업계에서 이렇게 폭염과 장마를 동반하는 여름은 달갑지 않다. 광고물 발주량 자체가 크게 줄어드는 비수기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시기가 되면 호황을 맞는 간판 제품들도 있다. 여름 시즌에 판매량에 날개가 돋는 간판 상품들을 알아봤다. ▲‘뜨...
춘천시가 시청사 정문에 설치된 오래된 옥외 LED 전광판을 투명 LED디스플레이로 교체한다. 지자체의 홍보 전광판을 투명 디스플레이로 구축하는 것은 이례적인 사례인 만큼, 관련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시에 따르면 기존 옥외 전광판은 노후화에 따른 색감 변질로 인해 콘텐츠의 시인성이 떨어...
서울시가 오는 8월 15일까지 광화문광장 국가상징공간 조성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 ‘100m 미디어 태극기 게양대’ 설치 계획 발표 이후 거센 비판에 직면하자 시민 의견을 듣고 계획을 재검토하기 위해서다.서울시는 최근 시 홈페이지에 광화문광장 국가상징공간 조성에 대한 의견수렴 창구를...
올해 상반기 LED조명 조달시장 규모가 총 2835억원 규모로 집계된 가운데, 매출 1위는 파인테크닉스가 확고히 지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파인테크닉스는 총매출 183억1,800만원을 기록하며 시장 점유율 2.8%로 업계 1위에 올랐다. 올해 상반기에도 누적 매출 84억9,100만...